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해도 잘 안된다면 원인을 찾아야 할 것이다!

by 법천선생 2020. 3. 2.


부처님을 굳게 믿고 염불하면서도 그 가피와

부처님의 불력으로 가득한 빛을 보지 못하는

불자들은 그 원인을 신구의에서 찾을 수 있다.


그들이 음식을 너무 지나치게 많이 먹어대고,

술이나 담배, 음료수 등을 너무 많이 마신다.


몸은 먹는 것들로 인하여 이루어 진대고 했으니, 

정말로 죽기 싫어 하는 동물을 죽여 그 원한에

가득찬 고기를 먹게 되니, 자기자신도 모르게

포악한 성격이 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이건 내 이론이 아니라, 일본에서 2 마리 곰을

데려와서 키웠는데, 한마리는 채식만 좋아하고,

다른 한마리는 육식만했기에 할 수 없이 그렇게

키울 수 밖에 없었는데, 그들이 커서 육심곰을

성격이 너무 포악하여 사람을 다치게 하여 결국

그 포악한 곰을 총으로 쏘아 죽일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얼마 남지 않았을 지도 모르는 짧은 인생,

잠을 너무 지나치게 많이 푹 충분히 자면서,

정신을 맑게 하는 단식, 절식은 별로 하지 않는다.

단식을 너무 적게 하여, 몸속의 내장기관들이

편안히 일을 하지 않고 쉬는 휴식을 주지 않는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 명상이나 염불,

기도, 참선은 너무 적게 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세상일은 아주 적은 돈을 벌기 위하여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업무에 시달리니만큼 자기를 성찰하고

부처님께 염불하는 일은 너무 소홀히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