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최종 목표는 나를 감옥에 가두고
있는 미묘한 생사현관을 뚫고서 진리를
깨닫는 것에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오늘은 육신적인 문제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내가 스스로 명상을 해보면 가장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 음식 먹은 양이다.
누구나 알고 있듯, 음식을 먹으면 모든
혈액이 위에 집중되어 소화활동에 동원되어
식사후에는 졸음이 몰려오는 식곤증이 온다.
아주 식사를 하지 않고 하는 것이 100점이라면
음식을 먹은 양 때문에 명상의 질이 엄청나게
달라진다는 것이니, 단식과 절식은 너무나
중요한 명상과의 밀접한 관계임을 알 수 있다.
음식을 제대로 먹고 하는 명상을 굳이 폭탄에
비유한다면, 단식, 절식 후 하는 명상은 핵폭탄에
비유할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가져 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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