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우리는 왜 속박 속에서 살고 있는가?
[답] 인간의 에고, 그 자체가 바로 마야다.
이 마야가 그대에게서 신의 빛을 가린다.
<내>가 죽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신의 은총에 의해서「......하는 자는 내가
아니다.」라는 예지를 얻은 사람은
이 삶 속에서 오히려 자유롭게 된다.
이 모든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이 보자기로 나를 가리면 너는 더이상 나를
볼 수 없지만, 그러나 나는 여전히 네 옆에 있다.
신은 너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그러나 에고라는 이 보자기가 너를 가렸기
때문에 너는 신을 볼 수 없는 것일 뿐이다.
라마크리슈나의 가르침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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