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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왜 신을 보지 못하는가?

by 법천선생 2020. 3. 27.


[문] 우리는 왜 속박 속에서 살고 있는가?


[답] 인간의 에고, 그 자체가 바로 마야다.

이 마야가 그대에게서 신의 빛을 가린다.


<내>가 죽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신의 은총에 의해서「......하는 자는 내가

아니다.」라는 예지를 얻은 사람은 

이 삶 속에서 오히려 자유롭게 된다.

이 모든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이 보자기로 나를 가리면 너는 더이상 나를

볼 수 없지만, 그러나 나는 여전히 네 옆에 있다. 

신은 너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그러나 에고라는 이 보자기가 너를 가렸기

 때문에 너는 신을 볼 수 없는 것일 뿐이다.

라마크리슈나의 가르침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