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다음 생의 탄생은 그가 죽기
직전에 무엇을 생각했느냐의 의해서
결정지어진다.
그러므로 염불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꾸준히 잊지 않고 염불생활을 하게 된다면
세속적인 모든 생각들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다른 사람들 감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의 마음은 신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찰것이며,
그의 주변도 이 영적 파장으로 진동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이 영적 파장은 죽음의 그 순간에조차
그를 떠나가지 않을 것이다.
굽지 않은 오지그릇이 깨지면 그 오지그릇의
진흙으로 다시 새 그릇을 빚을 수 있다.
그러나 이미 구워진 오지 그릇이 깨지면
그 깨진 조각으로는 더 이상 똑같은 그릇을
빚을 수 없다.
인간이 무지의 상태로 죽게 되면 그는 자꾸자꾸
다시 태어나게 된다.
그러나 그가 지혜의 불꽃으로 구워졌을 때는,
완전한 인간 (깨달은 인간)으로 죽게 되면,
그는 더 이상 이 세상에 태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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