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란 그대가 신에게 이 것을 달라,
저 것을 달라고 원하며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명상이란 그대는 고요히 있으면서
반대로 신께서 무슨 소리를 하시나하고
신의 소리, 메시지를 보고 듣는 것이다.
명상은 에고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에고를 죽이려는 것이다.
명상은 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과 감정 등
마음에게 브레이크를 밟는 것이다.
마치 운전하는 사람이 자신이 운전하는지도
모르고 먼곳까지 운전하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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