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깨달음은 없으면서 이론적으로만
경전의 이치에 밝은 수행자를 가르쳐서
"지혜종사" 라고 부르는데, 참으로 크나큰
업장을 스스로 엄청나게 많이 짓는 것이다.
자기가 마치 깨달은 듯 청산유수처럼 말을
하지만, 정작 죽음이 다가오면 눈먼 장님처럼
되어 버리는 사람으로 그리 되면 안된다.
목이 마르면 남이 대신 물을 마신들, 내 갈증은
해소되지 않듯, 직접 닦아서 깨달음을 스스로
얻어야만 하는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면의 성령을 움직이는 생각습관 (0) | 2020.05.06 |
|---|---|
| 무엇이 명상이란 말인가? (0) | 2020.05.04 |
| 동중공부가 더욱 더 중요하다! (0) | 2020.05.03 |
| 악한 업은 반드시 그 과보는 받는다! (0) | 2020.05.03 |
| 도는 반드시 스스로 닦아야 한다! (0) | 2020.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