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를 스스로 잘 아는 능력이다.
골프를 잘치려면 자기 스스로는 자기의
폼을 제대로 잘 알기가 참으로 어렵다.
그래서 필요한 조치가 골프를 잘치는
다른 사람, 즉 코치가 폼을 바로 잡아
주는 방법이고,
또는 거울을 보고 스스로의 폼을 교정하는
방법, 비디오 촬영을 하여 스스로 폼을
바로 잡는 방법 등등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끔은 굳이 그러한 방법을 쓰지
않고도 약 1%의 사람은 스스로의 능력을
잘 아는 메타인지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
그는 코치의 도움이 없이도 비교적 정확한
폼으로 골프를 연습하여 단기간에 높은
실력을 갖추는 싱글의 실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그 사람이 그토록 골프를 잘치기 위하여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열심히 노력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인 것이다.
그가 그토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동기유발이라는 마음상태이다.
동기를 강화하는데에는 필요한 방법과 능력은
다양한 칭찬이라는 보약같은 처방인 것이다.
누군가 자기가 생각하기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하는 칭찬에 사람은 열과 성을 바치기 마련이다.
보편적으로 엄마가 아이를 잘 타일러
절친과 같은 래포가 형성된 상태에 있을 때,
이러한 때에 성취동기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는
것을 필자는 오랜 연구 결과 발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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