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배탈이 자주 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진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2. 몸 여기저기 염증이 생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거나, 더욱 번성하면서 다양한
염증질환이 생길 수 있다.
3. 감기에 잘 걸리고,
한번 걸리면 쉽게 낫지 않는다
4. 대상포진이 발생한다
면역력 저하 신호가 나타난다면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히 숙면을 취하고,
영양잡힌 식사를 챙겨 먹어야 한다.
다음날 피로하지 않을 정도의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높고, 예후도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마스크를 반드시 끼고 정부가 권장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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