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수많은 질병과 마음에는
많은 욕심이 있을 뿐 튼튼하고 견고한 항상
같은 진리를 담고 있는 영원성이라고 없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몸이 상하기가
아주 쉬운 것이고 색욕과 탐욕으로 얼룩진 몸은
결국에는 죽음으로 아주 끝이 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는 사람은
오래 살며, 제 몸만 즐기는 사람은 망하는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각을 올바르게 하는 훈련이 필요 (0) | 2020.12.12 |
|---|---|
| 당해보아야 자신의 경지를 알 수 있다! (0) | 2020.12.11 |
| 탄허 스님 말씀 (0) | 2020.12.11 |
| 조금씩 물들어 가는 악습 (0) | 2020.12.11 |
| 수행자는 못참을 것을 참는 사람 (0) | 2020.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