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작가 오 헨리의 단편 소설
'마지막 잎새'는 희망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 지 보여 준다.
페렴에 걸린 소녀가 '마지막 잎새가
떨어질 때 나의 생명도 끝날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그 말을 들은 아래 층에 살던 화가가
바람이 몰아치던 밤에 위험을
무릅쓰고 벽에다 잎을 그린다.
결국 소녀는 바람 속에서도 견디는
마지막 잎새에 희망을 갖게 되고
폐렴을 극복하게 된다는 말이다.
한마디로. 말이 씨가 되어 성공과
불행한 삶을 살게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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