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가 스스로를 명상 수행자라고
생각한다면, 세상에서 하는 일에
항상 겸손한 태도로 일해야 한다.
마치 그 일을 처음으로 만났을때,
가슴 뛰며 열심히 하고자 했을때처럼
성실하게 임했을때처럼, 그리고
그 일을 할 영광을 가진 것처럼,
그리고 인생에서 맨 마지막으로
그 일을 할 기회를 가진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의미있고 가치있게
생각하며 일을 한다면 결코 어떤
문제도 없을 것이다.
~ 칭하이 궁극의 스승님 ~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처작주 입처개진하라! (0) | 2021.03.10 |
|---|---|
| 성직자의 강연만 잘 들으면 공부가 되는가? (0) | 2021.03.10 |
| 명상가의 쉼터, 단 하나의 기도 (0) | 2021.03.08 |
| 참다운 도반의 의미 (0) | 2021.03.07 |
| 내가 키우는 골치 아픈 개 두 마리 (0) | 2021.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