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 질책을 받을만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지 않는다.
우주의 모든 것들이 다 잘되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모든 생명체들에게 사랑과
자비심을 갖는다.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에도 자비심을 보낸다.
명상가는 늘 정직하고 말과 행동이
부드러우며 겸손하며 자비로워야 한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단순한 삶을 산다.
수행자는 남을 속이거나,
험담을 해서는 안된다.
당연히 원한을 갖거나,
증오해서는 더욱 더 안된다.
오직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한다.
자비심이 우주끝까지 가득해
지도록 방사하라.
행주좌와 어묵동정중에
전심전력으로 자비심을 발하라.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중지 공부의 중요성을 알아야... (0) | 2021.09.04 |
|---|---|
| 명상가에게 있을만 한 명상병 (0) | 2021.09.04 |
| 업장 청소가 필요한 이유 (0) | 2021.09.03 |
| 무조건 기도의 놀라운 효험 (0) | 2021.09.03 |
| 비워야 찬다 / 월호 스님 (0) | 2021.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