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비행사가 홀로 머나먼 우주에서
장시간 무중력상태로 비행하던 중,
본인의 의지하고는 전혀 관계없이
평상심과는 다른 특별한 의식상태를
스스로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과학자들로서 첨단장비를
제어하는 과학적으로 비범한 사람들이었고,
전혀 영적인 방면에 관심이나
재능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그러한 경험을 한 뒤,
지구로 귀환하면서부터는
인생관과 생활관이 크게 변하여
목사가 된다든가,
초월명상에 심취한다든가하는 등의
의식변화를 겪었다고 한다.
아무튼 머나먼 우주 여행을 할 때,
무중력상태와 우주의 자기장, 전기장 등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지만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 어떠한 에너지장에 의하여
인간의 의식이 상승한 것만은 분명한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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