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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나 자신에게서 구하라!

by 법천선생 2021. 11. 11.

머지않아 지금까지는 캄캄했던 그대의

길이 찬란한 하늘빛으로 밝아질 것이다.

 

내부에 천국이 있을 때 외부의 모든

천국들이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이 얘기는 결국 "마음이 맑게 가라앉을 때"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얘기다.

 

그 소리가 곧 세상에 나오는 모든 사람을

밝게 비추는 등불이며, 길잡이다.

 

그것이 바로 그대의 영혼의 목소리, 

속안의 깊은 나의 목소리이다.

 

영혼이 곧 신성이며, 영혼의 탯줄을

 "우주의 대생명력"과 잇고 있을 때

일체가 다 드러난다.

 

그 신성의 빛 쪽으로 눈을 돌릴 때

아무 것도 감추어진 게 없다.

본래는 아무것도 베일에 뒤덮여 있지 않다.

 

영혼의 느낌이 열려 있을 때, 육체적이고

지적인 모든 감각들을 뛰어넘게 된다.

 

육체적인 감각이나 머리로 아는 것들에

의해 그어진 모든 금들을 지워 버리고

자신의 본래의 생명이 무한한 생명과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을 때

이 목소리는 언제 어디서나 들려오며

 

그 목소리에 따르기만 하면 잘못

인도되는 일이 없다.

언제나 신성의 밝은 지혜의 인도를 받게 된다.

  

ㅡ랄프 트라인 /나에게서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