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오미크론은 천 마스크를 무력화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KF80 이상의 보건 마스크를 쓴다.
식당이나 카페에서 음식물을 먹거나 마시기
전에는 마스크를 벗지 않는다.
②외부에 나갔다 돌아오면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는다.
손 구석구석에 비누 거품을 낸 뒤 깨끗이 헹군다.
③가급적 '밀폐, 밀집, 밀접'의 3밀을 피한다.
식당은 식탁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손님이 붐비는
곳은 가급적 피한다.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에서는 전화통화나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엘리베이터가 붐비면 가급적 건강을 위해서라도
계단을 이용한다.
④꼭 필요한 모임 외에는 피한다. 술자리에선
방역 수칙에서도 느슨해질 수밖에 없으므로 약속은
가급적 점심에 하고, 저녁 식사도 시간을 최소화해
일찍 귀가해 가족과 함께 지낸다.
⑤'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는 직장, 학원 등 외부
중심에서 가정 중심으로 활동의 중심이 옮겨지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가족끼리 보다 즐겁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행한다.
⑥몸에 열이 있거나 식은땀이 나거나, 극도로 피곤하면
출근이나 외출 등을 피하고 쉬면서 일단 자가검사
키트로 검사하고 양성으로 나오면 PCR 검사를 받는다.
고령의 기저질환자, 백신 미접종자 등은 처음부터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⑦정부의 백신정책에 일부 비합리적인 부분이 있고
홍보에도 다소 소극적이라는 문제가 있지만,
현재 세계 각국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백신 접종이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훨씬 많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방역당국의 안내에 따라 백신을 맞도록 한다.
김혜원 기자 (hentam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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