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많은 명상 방법 중에서 나에게
가장 알맞은 명상법이 무엇인가를 찾아
내어 그것으로부터 명상을 시작헤야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사람마다 특징이 서로 다르고 근기도 다르며
입장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며 전생도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명상하는 방법이나 특징은
다를 수밖에 없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자비심을 수련하여
자비희사의 4가지 무량심을 키우는 수행이
좋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공부를 많이 한
전생이 있기에 사경하는 것이 더 좋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염불만을 줄기차게 하여 염불로
삼매에 드는 것이 더 좋은 수행방법이 될 것이다.
어떤 사람은 큰 의심덜어리를 만들어 의정을
만들고 의단을 만들어서 나중에 그것을 돌파하는
것으로 참선을 하는 것이 맞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가의 쉼터를 명상해 보라! (0) | 2022.05.12 |
|---|---|
| 명상가는 내로남불하지 말아야 한다! (0) | 2022.05.12 |
| 삼매에 들어야만 그것이 진정한 명상이다! (0) | 2022.05.12 |
| 출세수련법과 입세수련법 (0) | 2022.05.12 |
| 사람의 몸이 그렇게 소중한 것인가? (0) | 2022.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