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의 쉼터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이 무슨 특별한 장소이겠는가?
내가 있는 곳이 바로 쉼터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쉬는 것이 좋은 것인가?
매사에 깊이 감사하며 즐거워 하는
그것이 바로 명상가가 쉬는 방법인 것,
운전, 꼼짝없이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한다.
운전대를 잡고 한가지일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다.
위급한 상황이면 나도 모르게 브레이크를 밟고,
커브길에서는 운전대를 그 쪽으로 자연스럽게 돌리는 등
다른 생각을 하면서도 반무의식적으로 운전을 한다.
심리학적 용어로 이러한 상태를 식야의 상태라고 한다.
이러한 반 무의식적인 상태의 특징은
피로감이 매우 적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어떤 위급한 상황에서든지
가장 정확한 동작을 취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나면
가장 바람직한 동작으로 위급한 상황을 피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태는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일어나는데
예를 들자면 많은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은행창구의 여직원은 어떻게 저렇게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가하고 궁금해 하겠지만 사실,
그녀들도 이러한 반무의식 상태인 식야의 상태에서
다른 일을 생각하면서 조건반사식으로 일을 하는 것이다.
운전은 가장 좋은 명상방법중 한가지이다.
특히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운전을 하면 오랜시간 운전을 하여도 전혀 피곤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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