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보면 결국
사람의 운(運)이란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누구에게나 아주 지극히 공평한 것이다.
스승의 가르침에 너무 자주 가까이 가도
또한 너무 멀리 있으면 명상의 마음가짐이
흩어져 도에서 멀어 지기가 쉽게 된다.
어떻게 명상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해탈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명상한다.
아주 급박한 순간에도 명상하여 마음이
안정되어야 긴장된 상태에서도 이완된다.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하여 명상한다.
결과가 좋으면 그만이고 나쁘면 잊는다.
명상을 아주 재미 있게 즐기는 것이
바로 명상을 잘 하는 최고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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