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되니
일체유심조라고 한 것이고 그런
일들이 요즘 퀀텀 물리학에서
적나라하게 파헤쳐지고 있다.
마음은 주인이 되어 모든 일을
하도록 정신을 몰고 가며 시킨다.
마음이 악한 일을 생각하게 되면
당연히 말도 따라서 악한 말을
하게 되고, 행동도 생각과 말을
그렇게 따라가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괴로움은 그를 따라 마치 자동차
앞바퀴가 가는대로 뒷바퀴가
저절로 따라가듯 그렇게 되는 것이다.
몸은 아무도 없는 성과 같은 것이니,
마음이라는 성을 든든히 쌓아 몸에
악마가 침범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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