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검객이 원수를 갚기 위하여 찾은 스승처럼,
그러한 대단한 스승을 만난다면 누구라도 반드시
성불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적으로는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스스로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스스로를 경책하는 방법을 몇가지 포스팅해보겠다.
1. 방심하면 즉시 마구 패는 스승
일본 검도스승처럼 그렇게 스스로를 일깨우는 방법이다.
내가 잠시라도 정신줄을 놓으면 즉시 다가와 죽어라하고
마구 패는 그런 스승이 바로 옆에 늘 가까이에 있어
나를 잠시라도 마음을 놓으면, 즉시 죽을만큼 패도록
조치하여 죽지 않으려면 늘 집중해야하는 마음이 들도록
감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2. 폭포수의 법칙
항상 외면의 스승과 내면의 스승을 존경하는 마음이
이어지도록 부처님을 극히 존중하면서 하는 훈련방법
3. 죽은 척 하는 앵무새처럼
너에게 살려면 죽은 척을 하라고 했다고
전해주었다.
그러자 앵무새는 그 말을 알아듣고 그날부터
먹지도 움직이지도 않고 죽은 척에 들어갔다.
보고를 받은 왕비가 애를 타우며 시종들과
왕궁의 최고의 의사를 데리고 나타났지만
여전히 앵무새는 숨도 쉬지 않는 척하며
죽은 척을 하였다.
그러길 며칠, 결국 왕비는 앵무새가 완전히
죽었다고 판단하고 이제 기여운 내 앵무새가
죽었으니 그가 태어난 숲 속에다 묻어주라고
하였다.
그래서 죽은 앵무새를 성밖으로 집어 던지게 되자
즉시 날아 올라 고향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이다.
4. 카드 활용방법
벽면이나 화장대 앞, 화장실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곳과
주머니속에 늘 나를 경책하는 카드를 붙여두고 스스로
자극을 받는 방법이다.
5. 이건희 회장 만나는 법,
자주 많이, 선명하게 의식하는 방법
6. 임제선사의 이야기입니다.
임제선사는 고함을 질러 가르침을 주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그가 수행자 시절에는 항상 잠만
자고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의 스승은 이를 잘 알고 있었어요.
잠만 자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삼매에 빠져
명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요!
그래서 어느 날 스승이 선방으로 들어오자,
임제는 방석을 들고 구석에 숨어 계속 잠을 잤어요.
이 모습을 보고 스승은 근엄하게 명상을 하고
있는 다른 제자들을 발길로 걷어차며 "이 잠만
자는 중놈아! 저기 임제처럼 제대로 명상하는
것을 좀 배우거라"라고 호통을 쳤다고 해요.
사랑키우기
만나는 모든 일에 의미를 스스로 부여하여 무조건적인
사랑을 키우고 또 키워 무한대까지 사랑을 키워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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