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씨는 이리저리 살다보니
결혼 적령기를 지나버려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살고 있는 중이다.
늘 불교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어느날 미장원에서 여고시절에
아주 절친인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결혼을 하여 아들만 둘을
키우는데, 각각 중, 고생이었다.
그동안 애들 키우느라 힘들었었고,
지금은 학교에 보내 놓으니 한시름
놓았다며 웃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는 남편의 사업이 잘 되지
않아 고심하다가 결국은 폭싹 망했는데,
돈도 돈이지만 친했던 친구가 모든
것들을 다 가지고 도망을 갔기에
남편이 자꾸만 자살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기에 고심하다가 부처님께
도움을 청해 보자고 절에 갔다는 것이다.
그렇게 열심히 절에를 다니다가 스님
으로부터 진*화라는 법명도 받게 되었다.
요즘은 절에 다니면서 자살하겠다는
남편 걱정에 죽어라하고 염불을 아주
열심히 했더니, 어느날 법당에서
밤을 새우는데, 잠결에 아미타부처님께서
황금빛 찬란한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부처님
눈만이 아주 크게 보이게 하시면서
빙긋히 미소를 지으시다가 가셨다.
그꿈을 꾸고 난 뒤에도 부처님의 눈이
계속 또렷하게 보이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났다.
그런 꿈을 꾸고 난 뒤 남편이 신기하게도
힘을 내어 다시 열심히 사업 구상을
하더니, 친하게 지내던 고교 동창생이
하는 철공소 일을 도와 달라고 하여
한번 실패를 한 만큼 철고소를 일을
자기 일처럼 아주 열심히 함께 일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다가 얼마전에는 아주 편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농사도구들을 발명하여
대박이 나면서 이제는 본인이 직접
철공소를 운영하면서 계속 농사 도구들을
발명하여 장사가 아주 잘 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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