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마을에 옹달샘이 있었습니다.
물맛이 좋기로 소문이나
마을 사람들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 모두가
그 옹달샘 물을 떠다 먹었습니다.
그런데 욕심 많은 땅 주인이
자기 혼자 먹을 심산으로
그 옹달샘 주변에
울타리를 쳐 버렸습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고
6개월이 지나자
옹달샘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하더니
얼마의 세월이 더 지나자
물은 완전히 썩고 말았지요.
옹달샘은 퍼내면 퍼낼수록
계속 새로운 물이 솟아나
새롭고 맛있는 물이 솟아 나지만
고이기 시작하면 교환 주기를 잃어
자정 능력을 잃고 썩기 마련입니다.
땅 주인의 어리석은 욕심이
물 맛 좋은 옹달샘을 망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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