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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명상에서 목표 설정의 중요성

by 법천선생 2025. 11. 9.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이치가 있게 마련,

미국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유명한 링컨

대통령이 말하길, '나무를 8시간 베어

잘라내야만 한다면, 나는 6시간은 쉬며

도끼를 가는 시간으로 쓰겠다'고 하였다.

 

이 말은 대단히 힘이 있고 중요한 명언이다.

왜냐하면 수행을 하면서 목표에 도달하려면,

 

끊임없이 노력해가면서 목표를 자꾸만

되돌아 보고 계획하고 조정 보완해야하는

철저한 채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이다.

 

무조건 오래 앉아서 명상에 집중한다고 하여

잘 몰입되는 것도, 생각처럼 그리 진보가

빠른 것만이 아니라, 오히려 목표에 겨냥을

제대로 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세상 삶의 고통에 지쳐서 이제는 정말

명상에만 모든 것을 올인해야하겠다는 내면의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강력한 내심의 요구가

먼저 생겨 나도록 각오하는 것이 중요다는 뜻이다.

 

수영선수에게 물어보라,

커다란 시계를 목표 지점에 놓고

목표로 하는 시간을 보면서

수영하는 것과 그냥 수영하는 것의

차이점을 말이다.

 
그들은 하나 같이 "목표를 정했더니

놀라울 정도로 더 빠르게 헤엄치게 되더라."

고 말해줄 것이다.

목표는 의식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

이 아니라 무의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일단, 마음을 목표에 집중하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모든 힘이 생기게 되어 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는

내마음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나

기회에 민감해지게 되도록 되어 있다.

 

명상은 모든 인간의 행위 중에서도

가장 불가시적인 오리무중의 영적인 것이다.

 

그래서 더욱 더 아주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하여 체크리스트를 정하고

점검하며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의 영적 에너지센터는 주로 척추의

내분비기관과 일치한다.

 

물론 영안이 열린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해도 세상에서 가장 많은

깨달음을 얻은 사람의 차크라를 설정하여 놓고,

그 사람과 비교를 하며, 일주일에 그 사람에

비하여 몇% 정도를 진보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론 나중에서야 알아 내겠지만 차크라가

그 사람과 비슷하다해도 그사람과 같은

영적 능량은 발휘히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아직은 신구의가 그사람과 같은

수준에 못미치기 때문이고,

 

진정한 수행경지는 무량광이

좌우 하기 때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