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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한 번 성내면 백 가지 공덕이 탄다

by 법천선생 2025. 11. 13.

한마음선원 대행스님께서는 이렇게

가르치셨어요.

 

“길을 가다 차에 치여 죽은 동물을 보면, ‘

불쌍하다’ 하고 끝내지 말고 즉시 그 영혼에게

‘발보리심 하소서!’라고 기도하라.”

 

그 말은, 그 장면을 부처님께 바쳐서 정화시키라

는 뜻이에요.

 

즉, 내 마음에 남기지 말고 “나무아미타불”

하며 부처님께 올리라는 거죠.

 

그게 바로 재앙을 멈추는 첫 번째 방법입니다.

 

스님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재앙의 근본은 밖에 있지 않고, 내 마음의

탐심(貪), 진심(瞋), 치심(癡)에 있다.”

 

탐심은 ‘욕심’, 진심은 ‘성냄’, 치심은 ‘

어리석음’이에요.

 

우리가 욕심을 부리면 반드시 불안이 따르고,

화를 내면 그 불꽃이 결국 자신을 태웁니다.

 

옛사람이 “한 번 성내면 백 가지 공덕이 탄다”

고 한 것도 그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