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의 유명한 영능자, 프노카스.
그는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지극히 평범한,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의 사람이었죠.
어느 날 그는 사다리를 놓고 지붕 위에
올라가 집수리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발을 헛디뎠고,
그대로 거꾸로 추락해 머리에 심한 뇌진탕을
입습니다.
기적적으로 회복한 뒤,
그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프노카스에게 믿을 수 없는 능력이
생긴 것입니다.
악수 한 번이면 끝.
그는 상대방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마치 책을 읽듯 줄줄이 말해낼 수 있었습니다.
숨기고 있던 기억, 스스로도 외면했던
감정까지 그의 앞에서는 모두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이 능력은 곧 세상을 놀라게 합니다.
프노카스는 경찰 수사를 돕기 시작합니다.
완전범죄, 단서 하나 없는 사건,
오리무중의 미스터리—
그가 한 번 ‘투시’하면 범인의 얼굴이 또렷하게
떠올랐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ICPO 국제형사경찰기구의 요청을
받아 여러 국제 사건을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출처 : 도사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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