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을 하게 되면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두뇌가 대단히 크게 발달하게 된다.
물론 명상을 하는 개념과 방법에 따라서는
그렇지 않기도 하기 때문에 명상을 하는
자세와 생각, 방법은 대단히 중요한 법이다.
어떤 경우에는 수십년 동안 열심히 명상했지만,
별로 두뇌가 발달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 사람은 명상을 편안한 것이라는 생각에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고요하고 평화로운
상태만을 추구해 왔기 때문인 것이다.
명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생기면 게속적으로
그 문제를 풀어 내려는 노력을 계속해야 하는데
그렇게 끊임없는 몰입상태로 노력하다보면,
내면의 스승이 그 답을 은연중에 가르쳐주게 되는
경지를 만나게 되어 두뇌가 커질 정도로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참선의 화두선인 것이다.
명상도 비슷한 속성이 있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운동을 아주 편안하게만 몇십년동안
해 왔다면 심장이 스포츠심장처럼 그렇게
크게 발달할 수 있겠는가?
아시다시피 스포츠심장은 보통사람의 심장에
2, 5배정도 더 큰 심장을 말하는 것이다.
특히 마라톤, 장거리달리기, 장거리 스키, 자전거
로드 레이스등 지구성 운동 선수들의 심장은 상당히 크다.
이와같은 심장을 '스포츠 심장'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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