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 최고의 행복은 밖에서 무언가를
얻어서가 아닙니다.
내 안의 영혼이 바로 나의 중심, 부처님,
본성, 불성임을 깨닫는 순간입니다.
마치 집 안에 이미 금광이 있는데 우리는
밖에서 동전을 찾느라 평생을 헤매는 것과
같습니다.
행복은 밖에서 새로 얻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이 깨달음이 모든 감사의 뿌리이며
기쁨이 처음 솟아나는 샘입니다.
그래서 진짜 즐거움은 억지로 신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마음속에서 흘러나옵니다.
항상 불평이 가득한 가정은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과 같습니다.
햇빛이 있어도 느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감사가 있는 가정은 다릅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따뜻한 햇살이 비칩니다.
감사는 스위치와 같습니다. 한 번 켜는
순간 어둠은 사라지고 방 전체가 밝아집니다.
앞으로 받을 축복을 구하는 기도보다
이미 받은 은혜를 돌아보는 감사가
더 큰 영적 성장을 가져옵니다.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은 현재를
바로 살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주는 비로자나불께서 이미 펼쳐 놓으신
은혜의 바다입니다.
우리는 그 바다 위에서 목마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손만 담그면 되는 것을 잊고 있을 뿐입니다.
가정을 주신 부처님께 감사할 줄 아는 사람,
그 사람이 가장 평범하면서도 가장 깊은
감사를 아는 사람입니다.
가정에서의 감사는 삶을 살게 하는 가장
강한 활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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