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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잠자는 동안, 당신의 의식은 몸을 떠난다

by 법천선생 2026. 2. 4.

잠깐. 당신은 오늘 밤, 몸을 떠날 수도 있다.

유체이탈은 특별한 사람만 겪는 신비 체험이

아니다.

 

상상을 깊이 할 때, 강한 이미지에 몰입할 때,
죽음 직전의 순간, 그리고… 잠자는 동안에도.

우리는 수시로 몸을 떠난다.


단지 기억하지 못할 뿐이다.

현대생활 레이키 연구회 박희준 씨는 말한다.


수면 상태에서는 영체가 육신을 떠나 초월적

경험을 하는 일이 생각보다 훨씬 흔하다.

 

그리고 명상과 기도, 참선을 통해 의식 조절

능력이 커지면 스스로 의식을 이동시키는

단계에 들어간다.

 

이때 사람은 물질의 차원을 벗어나 전혀 다른

세계를 감각한다.

 

이것은 영이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의식이 확장된 결과다.

 

그래서 빙의? 은줄? 걱정할 필요 없다.

각성 상태에서의 유체이탈은 시야를 넓히고,
지혜를 키우며, 자연과 우주, 다른 생명의

마음까지 느끼게 만든다.

 

그리고 믿기 힘든 사례도 있다.

유체이탈 이후 폐암이 사라졌다는 사람.

중병을 겪던 원종록 씨는 유체이탈 경험 후
건강이 회복됐고 마라톤을 뛰는 사람이 되었다.

 

이에 대해 단학 연구가 임병렬 씨는 말한다.
우리 몸을 지탱하는 정·기·신의 에너지가
완전한 조화를 찾을 때, 유체이탈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