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에게 정직하다는 건 모든
사람에게 정직하다는 뜻입니다.
수행자가 자기 마음을 편안히 하면
주변의 모든 사람이 편안해집니다.
내가 편안해질 때 세상도 함께
편안해집니다.
그것이 가장 큰 공덕입니다.
그러니 자신에게 솔직하십시오.
그리고 늘 주의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날마다
자기 자신에게 속습니다.
마치 아픈 줄 알면서도 자신이 환자가
아니라고 믿으려는 환자처럼요.
수행은 존경을 받기 위해 하는 게
아닙니다.
나 자신을 구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내 병이 어디 있는지 스스로 알아차려야
합니다.
누군가 도와줄 수는 있어도 나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입니다.
책을 찾고, 사람을 찾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고치지 못하면 우리는 다시 돌아옵니다.
집착을 놓지 못하면 다시 배워야 합니다.
그러니 지금, 자신에게 정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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