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불. 사람은 왜 이름을 부를까요?
믿기 때문입니다. 부르면… 온다고.
생각해보세요.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존재를 향해 간절히 이름을
불러왔습니다.
만약 정말로 부르면 온다고 한다면?
우주에 존재하고 우리가 상상할 수 있고
이름 붙일 수 있는 것이라면 그 이름을
반복하는 순간 그 존재는 당신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이것입니다.
우리는 신의 이름만 부르는 게 아닙니다.
“난 안 돼.” “재수 없어.” “짜증나.”“망했어.”
그 말들도 계속 부르면 형태를 갖기 시작합니다.
영안이 열린 사람은 말합니다.
말은 소리가 아니라 호출이라고. 그리고
부르면 반드시 그에 대한 응답이 온다고....
그 응답이 밝은 빛일지 새까만 어둠일지는
당신의 입이 결정합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을 부르고 있습니까?
조용히 자신의 신구의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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