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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화평리더십

이런 리더라면, 평생 따르고 싶다

by 법천선생 2026. 2. 22.

이길 수 있는데도, 굳이 따지지 않고

져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릇이 큰 리더입니다.

 

모두가 피하는 힘든 일, 가장 먼저 팔

걷어붙이고 뛰어드는 사람. 그래서 의지하게

됩니다.

 

자신은 없어도 빌려서라도 나누는 사람.
그 주변엔 늘 따뜻함이 흐릅니다.

 

작은 문제를 키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큰 문제를 조용히 줄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의 허물은 평생 묻어주는 리더.
그래서 든든합니다.

 

말은 화려한데 불안만 남기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지막엔 희망을

남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말은 사람을 움직입니다.

공과 사를 분명히 나누고,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 그래서 신뢰가 갑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좋은 점 하나는 꼭 찾아
진심으로 칭찬해주는 사람.

 

그런 리더 곁에는 늘 사람이 모입니다.

당신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