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가 나이가 많다고, 가족 중에서 지위가
높다고, 힘이나 돈, 권력으로 남을 이기려
한다면 그건 진짜 존경이 아닙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회사에서 팀장이
“내가 상사니까 시키는 대로 해.”라고 말하면,
직원들은 겉으로는 “네.” 하고 따릅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어떨까요?
기회만 오면 다른 회사로 떠날 생각을 하죠.
그건 복종이 아니라 버티는 것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가 “내가 돈 벌어오잖아!”라고 권위를
내세우면 자녀는 말은 듣는 척해도 마음은
점점 멀어집니다.
그 마음속에는 존경이 아니라 두려움과
반감이 쌓입니다.
힘으로 눌러 얻은 복종은 마치 스프링을
억지로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손을 떼는 순간, 더 크게 튀어 오릅니다.
하지만 사랑으로 대하면 다릅니다.
같은 팀장이 “이 일 힘들지? 내가 같이 해볼게.”
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스스로 더 열심히 합니다.
왜냐하면 존중받았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감화된 사람은 억지로 복종하지 않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따릅니다. 힘은 사람을 굴복
시키지만, 사랑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진짜 리더는 위에서 누르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 함께 걷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지금 힘으로 이끌고 있나요?
아니면 사랑으로 이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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