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성취욕구가 머리를 좋게 한다.

by 법천선생 2014. 8. 18.

두뇌 회전을 빠르게 하는 근원을 찾아 보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무엇인가를 성취하고자 하는

의욕의 힘에 의하여 좌우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제집착력이나 성취동기가 속마음에서 솟아나와

그것을 강력하여 이루고자 하는 힘이 솟구쳐야

두뇌속에서 긴장을 느끼고 그것이 곧 쾌감으로

재미로 작용하여 성공 욕구가 자극되는 것이다.

 

운동을 하고, 영양을 공급하고 적당한 휴식을

취하면서 적절한 경쟁자에다 좋은 지도자를

만난다면 성공은 보장되는 것이다.

 

인간답게 사는 작용을 하는 두뇌는 크게 나누어

전두엽, 후두엽, 측두엽 등 세구역으로 나누어진다.

 

그 중에서도 '지, 정, 의'를 조절하고 있는 것이

전두엽이다. 전두엽이야말로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기분이 들게 하는 곳이며,

활기찬 욕구를 갖게 하고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능력과 동기를 주관하고 있는 곳이다.

 

의욕이 철철 넘치게 하기 위해서는

1. 몸이 건강하여 기분이 명랑하여야 하고,

 

2. 성취하고자하는 대상에 대하여 흥미와

깊은 관심이 있어야 하며 또한 그 대상에 대한

많고 오래된 다양한 지식이 있어야 하며

 

3. 노력하면 성취한다는 결과를 믿으며

꼭 성공하리라 것을 잘 알아야 하고

 

4. 걱정거리, 고민거리가 적어야 하며

 

5. 사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만약 의욕이 없다면 이들 중에 어느 것이

빠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의외로 간과하기 쉬운 것은 체내에

잔류하고 있는 에너지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몸을 충분히 움직여서 땀을 흘리고,

또는 철저하게 지혜를 사용하여 머리를 쓰며,

 

그 외에 큰 목소리를 내어 잔류하고 있는

체내의 에너지를 방출하면,

의욕이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된다.

 

두뇌개발을 하는 중에

피곤하다고 느껴진다면,

 

몸을 지나치게 사용하고 있다든지,

잔류 에너지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에 휴식을 취하면 오히려

몸의 컨디션은 나빠지게 된다.

 

잔류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은 이외에도

노래를 부르든지, 취미의 세계에 몰두하든지,

 

스포츠로 땀을 흘리든지, 말하자면

스트레스 해소법과 공통된 것이 있다.

 

 '나는 의욕이 샘솟고 있다'고 몇 번이나

진행형으로 말하는 것도 좋은 효과를 내다.

 

혹은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는 것도,

목표 달성에 의욕을 넘치게 하므로

해보고 싶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봉 선사 행장기' 중에서  (0) 2014.08.19
영혼이 ‘천국에 오를 때’  (0) 2014.08.19
'명량'의 '이순신' 장군의 명대사처럼  (0) 2014.08.18
영혼의 갈망  (0) 2014.08.17
구체적인 목표 설정  (0) 201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