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속담에 '좋아서 가면 천리길도
십리처럼 가볍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니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해야 할일이라면 좋아 하도록
마음을 잘 이해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훈련하고 수련을 하게 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것이 찾아 오게 된다.
두뇌 속에서 엔돌핀 등 행복 호르몬들이
펑펑 쏟아지게 되면, 주변의 일들이
신기하게도 모두 나를 위한 일들인 것처럼,
성공으로 갈 수 밖에 없도록 나에게로 자연스럽고
도둑처럼 조용히 슬그머니 달려 오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 모든 만나는 일에 큰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여 깊이 감사하고, 아주 기뻐하며 반기고,
있는 정성을 다하고, 신의 내재함에 감사하며,
신을 향한 마음을 다한 집중을 하는 성의의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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