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속에 불성, 성령이 있다면
어떤 속성을 가졌겠는가?
모든 경전들이 한결같은
목소리로 설파한 바로 그 내용,
바로 사랑이 아니겠는가?
네 영혼을 사랑함같이
내 속에 있는 영혼을 매일,
매순간 지성으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랑을 발견하고 키우고 길러서
오직 사랑 그 하나만 남도록
사랑뿐임을 알도록 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왕 사랑하려거든
하늘이 감동하도록 하라는 것이다.
사랑하라, 그것이 바로
내 영혼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고
본성이고 근본이고 원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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