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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오매불망 내사랑

by 법천선생 2016. 3. 2.


내 몸속에 교묘한 형태로

깃들어 있는 내 영혼아!


어서 빨리 그 미묘한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혀라.


어떤 때에는 당장이라도

그 정체를 밝힐 것만 같고,

어떤 때에는 전혀 감도

잡지못할 오리무중의 존재여!


그래도 가장 가까운 것이

감사와 사랑이라는 것,

 

잘 모를때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무조건 사랑하고,

무조건 아무런 의미도

부여하지 않고 감사하는 것이니,

무조건 사랑, 무조건 감사를

한번 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