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까비르의 가르치는 바

by 법천선생 2017. 11. 23.


내가 진리를 찾아 헤메이며 방황을 하고 있을 때,

나의 스승은 나에게 제대로 된 길을 가르쳐 주었다.


그때부터 나는 모든 틀과 형식, 종교의식을 버렸다.

그 거룩하다고 하는 성수에도 더 이상 목욕하지 않았다.


자기 종교만 제일이라고 하며 그것을 믿기를 강요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그때부터 나는 이 어리석은 자들 속에,
이 먼지구더기 속에 더 이상 같이 뒹굴지 않기로 했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사원의 종을 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우상에게 절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나는 더 이상 동상에게 꽃을 바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은 정욕의 억제도 아니요,

엄숙한 종교의식과 몸을 학대하고 감각을 죽이는 것은

결코 신에 대한 찬양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게 되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상 성취동기 자극법  (0) 2017.11.23
까비르의 아름다운 시, 한수  (0) 2017.11.23
까비르의 적나라한 고발  (0) 2017.11.23
까비르의 고백  (0) 2017.11.23
까비르의 명상권유  (0) 2017.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