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죽으면 당연히
가지고 갈 수 없는 것이다.
재물, 돈이나 집, 논밭,
높은 지위, 평판 등
부부나 가족, 친척, 친구들과
함께 갈 수 없다.
그러나 유일하게 함께
가는 것은 내 마음뿐이니,
마음이 가지고 가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이겠는가?
옛 성인들은 한결같이 선한 삶을
살고 자비심을 베풀며 살라고 했다.
신을 믿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사랑을
깨닫는 것이 바로 인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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