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세습이고, 뭐고 절대로 있을 없는 일이다.
아마 예수님이 살아 계셨다면, 천부당만부당한
일이 될 것이고, 아마 야단이 날 것이 분명하다.
이웃을 내몸처럼 그렇게 사랑하라고 가르치신
하나님의 아들 사랑의 예수께서 이렇게 교회를
자기 유익을 위하여 운영하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무슨 종교를 믿든, 자기 종교만 맞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종교를 무시하고 이단시 하는 것은
너무나 주제파악을 못하는 처사인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사람을 꼽으라고 한다면,
사람을 죽인 사람보다도, 영적인 길을 제대로
잘 알지도 못하고 자신을 실천하지도 않으면서
사람들을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것일 것이다.
자신이 믿는 종교를 믿으라고 하기 전에 저 사람만
보면 너무나 행복해 보여서 저 사람이 믿는 것이라면
나도 믿어야지 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믿으라는 것이다.
자신이 먼저 사랑을 실천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헌신봉사하는 모습을 보일 때 사람들은 감동하고,
그것이 진정한 행복의 길인 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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