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기감을 느낀 사람이 부처를 보았을 때...

by 법천선생 2018. 10. 5.


기공수련을 극도로 강력하게 수련하여

기감이 아주 예민해진 상태에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경지를 깨달은

큰스승을 만나게 되었을 때, 어떤 감각을

느꼈겠는가?


또한 그가 가진 모든 능력을 이용하여

영안을 열어 영적세계를 적나라하게 볼 수

있는 투시능력을 가진 사람을 만들었다면,


그는 자신이 보듯 모든 것들을 상세하게

모든 진실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다 그가 명상수행을 하게 되었을 때,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 부분이 바로 내 스승이

얼마나 높은 차원의 스승인가였다.


그것은 내가 평생을 바쳐 모든 것을 올인해야

할 공부를 위한 스승이었기에 그것이 바로

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을 스승께서 직접 말씀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필자는 이미 94년과

94년도에 걸쳐서 그러한 사실을 아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지만 감히 이 세상에서 함부로

말을 할 수는 없었다.


교육계에서는 아담스미스가 말한대로 '학생의

수준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가장 중요한 수행의 요체 중 가장 으뜸은 부처,

즉 스승인 것이기에 '불법승' 삼보라고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