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몸을 소중히 해야 하는가?
그렇다, 아무리 좋은 법문도 몸이 있어야
수련할 수 있기 때문에 신체단련을 위한
여러가지 종류의 도인법을 실행해야 한다.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5가지 신통력이
있게 되기는 하여 모든 것을 알게 되지만,
몸이 없다면 전혀 수련할 수 없어지기에
비록 안다해도 그때는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니 따지고 보면 신통은 아무것도 아니다.
죽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너무나 보편적이고
당연한 영적인 현상인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살아서 이 몸에서 빠져 나가는 자유를
깨닫고 영혼의 전모의 상태를 내가 직접
체험하여 완벽하게 깨달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 에고여! (0) | 2020.09.16 |
|---|---|
| 스승의 은총없이 깨달을 수 없다고? (0) | 2020.09.16 |
| 명상 후 회향의 중요성 (0) | 2020.09.15 |
| 신을 믿는 것과 신을 아는 것의 차이 (0) | 2020.09.15 |
| 진정한 성경의 바른 해석 (0) | 2020.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