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추 체조
중풍예방과 상반신 기혈 순환에
탁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 1 번 운동은 머리를 추처럼
머리의 무게만으로 좌우 옆으로 떨어뜨리고
20초간 유지하다가 아주 천천히
10을 세면서 원위치로 돌아오는 운동이다.

제3번 운동은 손을 깍지끼고, 팔의
무게까지 이용하는 좀더 강력한 체조이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고 느껴지겠지만, 계속 하루에 몇번씩
하다보면 몸이 점점 풀림에 따라 머리의
귀 뒷쪽 위편의 근육까지 펴지는 느낌이 들게 된다.
중풍을 예방하는 근육은 바로 이 머리옆쪽
귀뒷쪽 위편 근육인 것이다.
이 근육이 잘 풀리면 절대로 중풍에는 걸리지 않는 법이다.

이것이 바로 중풍예방의 비방이다.
앞쪽으로 머리를 추로 숙이는 체조,
다음은 허리를 뚝 떨어뜨리면서
머리추를 내리는 방법,
가장 강력한 체조는 역시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땅에 닿도록 떨어 뜨리는 체조이다.
이러한 체조의 효능은 상반신 근육을 풀어
기로를 열게 되면 백회가 열리고 중맥이
열리는 등의 아주 좋은 명상 반응을
얻어 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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