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일 명상가가 현재 '지독한 배우자'와 살고
있는 중인데도 어쨌거나 이혼할 생각이 없다면,
이번 생이 그와 함께 있는 마지막 생이 될 것이니,
전생에서부터 쌓인 숙업, 그 값을 치러야 한다.
소크라테스나 톨스토이가 이혼하거나 갈라서는
방법을 몰라서 악처와 그리 오래 힘들게 살았겠는가?
그러니 명상가라면 그런 것들을 감내하고 빨리
빚을 청산하기 위해 온 지혜와 힘을 다해 가능한
모든 것을 다 해주고 그 사람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원수나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를 친한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어떤 방법을 쓰든 악처에게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를 기쁘게 하고 그의 모든 요구를 들어
주고 사랑으로 그의 말에 적극 순종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상대방은 자신의 친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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