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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명상할 때 필히 메모지 준비

by 법천선생 2021. 9. 27.

명상으로 현실적 긴장감이나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되면 물결이 세면 물밑이 보이지

않다가 물결이 잦아지면 물밑이 훤하게 보이듯,

문제의 다른 답들이 자연스럽게 솟아나게 된다.

 

때로는 정확한 해답을 저절로 알게 되거나,

그냥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답을

알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되는 법이다.

 

특히 아주 좋은 아이디어일수록 휘발성이 강해서

잊어 버릴 가능성이 많으니, 반드시 기록을 해야만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는 것 깨닫게 될 것이다.

 

일상적인 문제라도 매번 이러한 방법으로 제대로

해결하도록 계속적으로 노력을 하게 되면 내면의

지혜가 많이 개발되어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명상은 스승이 되기 위함만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명상을 하게 되면 부산물로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수시로 일어나게 되고, 건강을 회복하며, 어려운

문제를 생각보다 쉽게 해결하기도 하게 되는 것이다.

 

지혜는 반드시 떠오른다고 표현하거나, 불현듯,

또한 문득, 어디선가 신기하게 솟아난다고 표현한다.

 

그러니 지혜란 마음속 내면에 주용히 숨어있다가

적절한 연결상태가 되면 솟아나는 것이라는 것이다.

 

명상은 현재의식과는 다른 의식상태로 진입하여

내면의 불성과 연결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현재의식으로 다시 되돌아 오게 되면,

다른 의식상태에서는 느꼈던 사실을 까맣게 잊는다.

 

그래서 늘 기록하는 좋은 습관이 필요한 것이다. 

때로는 현실에서 전혀 필요치 않은 것 같은 경우도

많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영혼과 파장을 맞추어 소통하는 과정에서의

부산물로 생기는 이러한 지혜는 본인이 원하게 되면,

 

때때로 인생에 큰 위로의 에너지와 상상초월의 기적과도

같은 크나큰 물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명상에 들어가기 전에 나에게 당면한 문제를

기록하고 정리한 상태에서 명상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 현실 상황에 맞게 풀어서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