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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명상하는 것만으로 되지 않는다고?

by 법천선생 2022. 4. 25.

스승의 가르침을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듣고 나서 그것을 현실에 적용하여 즉시

실천에 옮겨야만 진보할 수 있는 법이다.

 

스스로 선과 악을 구별하는 법을 훈련한다!

그리고 스승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적극

적용하여 활용하고 늘 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자신의 에고와 명예욕과

소유욕 그리고 외부사회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내가 가장 존경하고 닮아 가기를 그토록

바라는  스승은 사실 나 자신의 본성이지

육신을 지닌 다른 어떤 사람이 아니다.

 

'일체유심조'라는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바로 깨우쳐 알지 못하는 것 뿐이다.

 

그대는 스승이 다른 누구라고 생각하고

스승이 화가 나서 야단을 친다고 생각한다.

 

그건 그렇지 않고 자신을 꾸짖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이며, 자기의 업장이 드러나 스스로를

씻도록 하는 중이었던 것이므로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 낸 것이라는 뜻이다.

 

심지어 때로는 자신을 통제할 수도 없을 것,

일단 이러한 행위에 익숙해지면 바꾸기에는

너무 늦어 버린다는 사실에 주의해야 한다.

 

자신 안에서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발견하면

그것을 크게 확대시켜 계속 발전시키도록 한다.

 

그러나 자신 안에서 어떤 나쁜 점이라도

발견했다면 그것을 즉시 모두 다 제거하라.

 

항상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훈련해야 하며,

절대로 명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내가 온 마음을 다한다면 하느님은 항상 내 옆에

계시면서 모든 축복과 도움을 다 주실 것이다.

 

온 마음을 다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 것인가?

그것은 최고의 힘에 대한 100%의 믿음과

겸손함, 신실함을 갖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명상을 하면 할수록 결국 세상에서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가 알게 된다.

 

매일 매일이 참으로 기적이고 더욱 행복해지고

더욱 활기차고 사랑과 자비심이 넘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