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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깨달음도 결국은 이해력이다.

by 법천선생 2022. 4. 25.

강사가 한 말들을 연필로 기록하고 집에

와서는 그것을 다 지우고서 다시 기억하여

써보는 것은 고민하여 다시 기억하여 하는

학습 즉 그러한 방법을 '고기학습'이라고 한다.

 

물론 보고 외우고 소리내어 읽으면서 공부

하는 것보다는 어렵고 힘들기는 하지만,

 

나중에 기억하는데에는 아주 월등한 우위를

얻게 되는 나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학습법이다.

 

기억해 내지 못으면 전혀 소용없는 것이

현재의 학교 학습에 관한 결과인 성적인 것,

 

고민해 다시 기억해보는 학습을 해보길 권한다.

명상도 공부와 아주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서 듣고 아는 것처럼 느끼는 것은

실은 전혀 내것이 아님을 뼈저리게 느껴야만 한다.

 

그래서 내가 직접 체험을 통하여 안 사실만을

이해하고 내것이라고 생각해야만 진보가 있다.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똑같은 비전을

보게 되고 똑같은 신통력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때에 이르러 이미 갖추어진 지혜가 없다면

반드시 잘못된 길로 갈 가능성이 아주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