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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가장 시급한 정화, 나를 사랑하는 일

by 법천선생 2026. 2. 10.

정화의 가장 기본은 바로 자신을 깊고

진하게 사랑하는 것이에요.

 

나를 가장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타인도 자신만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나보다

다른 이를 더 사랑하는 경지에 닿을 수 있겠지요.

 

진동수를 높이는 일도 정화가 함께

하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해요.


선업으로 잠시 올라간다 해도 내면에서

부정적인 에너지가 흘러나오고 있다면
우리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될 거예요.

 

그러니 너무 급해하지 말아요.
천천히, 우리 속도에 맞춰 가요.

 

먼저 나 자신을 바라보고 지금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알아차린 뒤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요.


그 다음에야 봉사와 희생도 지치지 않고,

아프지 않게 이어질 수 있어요.

 

우리의 본성은 자아를 가장 먼저

아끼고 보호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자아가 충분히 사랑받지 못하면
조우도, 성장도 어딘가에서 멈출 수밖에

없어요.


자아는 다치는 걸 원하지 않으니까요.

요즘은 개안과 개화에 관심이 많이 쏠리고
정화는 조금 뒤로 밀려난 것 같아
이렇게 정화와 ‘자기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레 적어보았어요.

 

건물도 바닥이 단단해야 바로 서고 오래

가잖아요.


정화가 되지 않으면 개안도, 개화도, 채널링도,

힐링도 시각혼이 열리는 일도 창조 능력의

개발도 어느 하나 쉽고 편안하게 흘러가기 어려워요.

 

그러니 자신을 공주병이 될 만큼, 왕자병이

될 만큼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아끼고

사랑해 주세요.

 

오늘도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나는 예쁘다. 나는 맑다. 나는 강하다.
나는 사랑받아 마땅하다. 나는 빛나는 존재이다.

 

매일, 다정하게 들려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영혼은 기뻐서 높이, 더 높이
가볍게 점프할 수 있을 거예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되돌아오는 이 사랑에
가슴이 시릴 만큼 감사합니다.

-호오포노포노 체험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