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충주의 한 리조트에서 동료 수행자들과
만나, 수행에 관한 좋은 정보를 나누고 토론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 분이 “수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과 몸의 습관”이라는 주제를 발제
하였고, 모두가 깊이 공감하며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필자는 수련 기간이 가장 짧은 동료 한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러 40분 거리를 운전해
갔습니다.
그런데 차 안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동료가 음악에 맞추어 염불을 시작하자,
평소의 공력보다 무려 50배는 더 강한 영적
에너지가 순간적으로 발산되는 것이 느껴졌던
것입니다.
어떻게 그 자리에서 공력이 한순간에 그렇게
높아질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분명히 염불 속에 깃든 부처님의
가피가 즉시 나타나 축복을 내리신 결과임이
틀림없습니다.
그 사실을 직접 체험한 필자 역시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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