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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천채식720

부처님이 말씀하신 육식 금지문 내가 죽은 뒤에라도 중생들의 고기를 먹는 자를 불자라고 하겠느냐? 너희들은 마땅히 알아야 한다. 이 고기를 먹는 사람이 비록 마음이 열려서 삼매를 얻은 듯하더라도 그는 모두 큰 나찰이다. 과보가 끝나면 반드시 생사고통의 바다에 빠지게 된다. 그를 부처의 제자라고 할 수 없는 사람이다. 이러한.. 2010. 8. 26.
생명사랑의 실천 - 채식 자비(慈悲)는 사람은 물론이고 모든 살아 있는 생명에게 조건없이 퍼붓는 따듯하고 다함 없는 사랑을 말합니다. 마치 어머니가 어린 자식에게 젖을 물리는 본능적인 사랑의 행위처럼 아기밖에 모르는 간절하고 애타는 심정으로, 모든 살아있는 존재에 그윽한 정(情)을 쏟아 붓는 사람에게 있어 가장 .. 2010. 8. 12.
법정스님, 오히려 먹어서 죽는다 환경 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제레미 리프킨은 '쇠고기를 넘어서'라는 책에서 개인의 건강을 위해서든, 지구 생태계를 보존을 위해서든, �주리는 사람을 위해서든, 동물 학대를 막기 위해서든 산업 사회에서 고기 중심의 식생활 습관을 하루빨리 극복되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그가 인용한 자료에 .. 2010. 8. 5.
양계장의 악취 당신도 양계장 옆을 지나와 보았는가? 이토록 심한 악취가 나는 것이라면 당연히 무엇인가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닭 키우는 것이 그들의 직업이고 그것으로 돈을 벌다보니 그들은 매너리즘에 빠져 잘 모를 것이다. 수많은 닭들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닭장에 가두어 놓고 약으로 사료.. 2010.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