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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천채식720

완전 채식 13박14일 … 놀라워라, 내 몸 010-07-13 00:06 [중앙일보 윤서현.권혁재] '고기나 생선 없는 밥상은 고문이다'. '치즈나 버터가 듬뿍 들어간 빵을 입에 달고 살았다'. '건강을 위해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이랬던 기자가 베지테리언 되는 실험을 했다. 요즘 건강을 위해 고기를 끊고 채식을 하는 사람이나 이에 관.. 2010. 7. 23.
중생의 피와 고기를 내가 죽은 뒤에라도 중생들의 고기를 먹는 자를 불자라고 하겠느냐? 너희들은 마땅히 알아야 한다. 이 고기를 먹는 사람이 비록 마음이 열려서 삼매를 얻은 듯하더라도 그는 모두 큰 나찰이다. 과보가 끝나면 반드시 생사고통의 바다에 빠지게 된다. 그를 부처의 제자라고 할 수 없는 사람이다. 이러한 .. 2010. 6. 23.
채식하고 소식합시다. 일본의 너무나도 유명한 관상가 미즈노남보큐는 소식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의 소식은 차원 높은 경지의 절제를 의미하는 것으로 단지 밥만 적게 먹으라는 뜻이 아니다. 세상만사만물을 수중하게 다루고 귀한 줄알라고 가르친다. 그래야 우주와 연결된 우리의 운명이 잘 풀려 행운을 불러.. 2010. 6. 17.
아들에게 보내는 간절한 부탁 어제는 속초에 출장을 갔다 오다가 태장동에 있는 ‘큰나무유치원’에 들어 원장과 이야기하게 되었단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이 말을 바꾸어 말하자면 어른의 버릇은 세 살 때 이미 굳어 진다는 말이 아니겠니? 어릴 때 좋은 습관을 갖게 되면 평생 동안 자신감, 리더십, 의사소통 능력 등을 .. 2010. 6. 3.